TECHNOLOGY

원본 데이터를 읽는 AI,
장비와 하나가 되다

하드웨어 설계, 방사선 차폐, 영상처리, 유·무기물 구분 알고리즘, AI까지 모두 자체 기술로 개발했습니다.

차별점 1

캡처 이미지가 아닌 16bit 원본 데이터로 판정합니다

기존 방식 · 캡처 이미지 판정
장비 PC→ 캡처보드 (8bit 컬러)→ 별도 AI PC
  • 화면을 다시 찍은 8bit 이미지로 판정
  • 형태 위주 판정
  • AI PC·모니터 추가 필요
MIK SCAN · 로우데이터 원본 판정
High·Low 16bit 원본→ 장비 PC 안의 AI
  • 정보 손실 없는 원본으로 판정
  • 형태와 물성을 함께 판정
  • ALL-IN-ONE, 추가 장비 없음
차별점 2

사람보다 일정한 판독 정확도

AI 판독 · 위해물품95.52%
AI 판독 · 보안물품96.55%
수동 판독MSCAN AI
판독 기준판독원마다 다름항상 같은 기준
장시간 근무피로로 놓침 증가정확도 일정
판독 대상판독원 경험에 의존위해물품 20종 · 보안물품 6종 자동 표시
AI 수치: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공인시험, MSCAN-6040D 기준
차별점 3

더 빠르고 선명한 영상

20배영상처리 속도 (100fps 이상)
13.8%대조비(EME) 개선
27.0%영상 왜곡(GMSD) 감소
이중 에너지 디텍터의 High·Low 응답 차이를 AI로 학습해 유기물·혼합물·무기물을 정확하게 구분합니다. 관련 연구는 SCI급 학술지 IEEE Access에 2편 게재되었습니다.
유기물 혼합물 무기물 탐지불가
차별점 4

핵심 부품부터 직접 만든 원천기술

12 + 4특허 · 디자인 등록
95%+국산화율 (품목 기준)
2편SCI 논문 (IEEE Access)
3D CT차세대 장비 개발 중
INSIDE MSCAN

X-Ray 검색장비 내부 구조

X-Ray 발생기부터 검출기까지 핵심 부품을 직접 설계·제작합니다. 납(Pb) 차폐 터널과 커튼으로 방사선이 밖으로 새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컨베이어Pb 차폐 터널검색 물품라인 검출기X-Ray 발생기1차 콜리메이터2차 콜리메이터납(Pb) 커튼1234
1X-Ray 발생기 — 장비 아래쪽에서 X선을 만듭니다.
21·2차 콜리메이터 — X선을 얇은 부채꼴로 모아 필요한 곳에만 비춥니다.
3Pb 터널 · 커튼 — 납 차폐로 외부 방사선 누설을 막습니다.
4라인 검출기 — 물품을 통과한 X선을 받아 16bit 원본 영상으로 바꿉니다.
핵심 부품을 직접 만들기 때문에 고장이 나도 국내 본사에서 빠르게 수리할 수 있습니다.
AI 판독 시연을 직접 보고 싶으신가요?본사 쇼룸 방문 또는 현장 데모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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