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선 검색장비가 촬영한 수하물 영상을 별도의 판독 화면으로 불러와 다시 확인하는 재검사(리체크) 시스템입니다. 수직·수평 엑스선 영상과 실물 사진(카메라)을 한 화면에서 보고, 영상처리·확대 기능으로 살펴본 뒤 합격 또는 의심 수하물로 판정합니다.
엑스선 검색장비 앞의 검색은 멈추지 않고, 다시 확인해야 할 수하물만 리체크 위치에서 영상과 실물을 함께 보며 판정합니다.
현장에서 사용하는 리체크 판독 프로그램 화면입니다. 탭을 눌러 화면별 기능을 확인해 보세요.
※ 화면 속 수하물 영상은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이며, 메뉴·기능키·대화창은 실제 프로그램 화면입니다.
물질별 색상 제거, 투과도·명도 조절로 숨은 물체를 다시 살펴봅니다.
※ 제품 사양은 성능 개선을 위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리체크 시스템은 엑스선 영상을 네트워크로 다루는 첫 단계입니다. 엠아이케이스캔은 이를 여러 현장의 엑스선 검색장비를 묶어 관리하고 AI를 계속 고도화하는 인공지능 탐지 통합 소프트웨어 AID2로 확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