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초 만에 얼굴을 인식하는 7인치 출입 단말기입니다. 쓰던 출입카드(M1·FeliCa·DESFire 방식)와 출입통제 시스템에 안면인식을 더하고, 엠아이케이스캔 무인 통합시스템과 연동해 엑스선 검색장비·스피드 게이트와 함께 무인 출입보안을 완성합니다.
200만 화소 듀얼 렌즈와 얼굴 위변조 방지로 인식 정확도 99% 이상입니다.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도 인식하고, 착용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출근 시간처럼 출입이 몰릴 때도 대기 줄을 줄입니다.
M1(MIFARE Classic)·FeliCa·DESFire 방식 출입카드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다른 방식의 카드는 도입 전 확인해 드립니다.
같은 얼굴의 이중 등록을 막고, 출퇴근 기록용 전용 모드를 지원합니다.
−30~60℃, 습도 0~90%에서 동작해 실내외 출입구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표준 RS-485(OSDP)와 Wiegand 출력을 지원해 이미 설치된 출입통제 컨트롤러에 리더처럼 연결합니다. 카드 리더 자리에 단말기를 바꿔 달면 카드와 얼굴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게이트 상단이나 전용 거치대에 설치하면 출입자는 걸어가며 얼굴만 비추면 됩니다. 보안검색대 앞에서는 검색 전에 등록된 출입자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GKF-K1000ULTRA가 출입자를 확인하면, 엑스선 검색장비와 문형 금속탐지장비가 짐과 사람을 함께 검색하고, 결과가 통과일 때만 스피드 게이트가 열립니다. 단말기는 엠아이케이스캔 무인 통합시스템과 연동됩니다.
단말기의 인증 결과와 상태가 엑스선 검색장비의 통합 판독 화면에 함께 표시되고, 검색 결과와 함께 출입 이력으로 남습니다.
무인 출입보안 플랫폼 자세히 보기 →출입이 막힌 방문자와 경비실이 바로 통화합니다.
단말기 카메라 영상을 원격으로 확인합니다.
인증 결과를 소리로 알려 줘 화면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번체)·아랍어·러시아어·베트남어 등
벽이나 게이트에 붙는 얇은 몸체(두께 24mm, 0.57kg)입니다. 지문 인증이 필요하면 하단에 지문 모듈(110.5 × 40 mm)을 더해 얼굴·카드·지문을 함께 씁니다.
지문 모듈 장착 시 지문 10,000개 저장※ 사양은 성능 개선을 위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